외교부는 오늘 지난해 하반기이후 한국인을 상대로 한 중국내 강력사건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중국에 주재하고 있거나 여행중인 우리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외교부는 지난 10일 옌볜 조선족자치주 훈춘시에서 다방을 경영중이던 42살 라모씨 부부가 피살당하는 등 지난해 4/4분기 이후 한국인을 상대로한 납치강도와 감금협박 등의 강력범죄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에 따라 낯선 사람과 동석할 경우 반드시 2인 이상 동행하고, 약속장소는 가능한 사람이 많은 장소로 정하며 범죄발생의 우려가 있는 가라오케 등의 시설 출입을 되도록 삼가는 한편 피해를 당했을 경우 반드시 중국 공안당국에 신고토록 하라고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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