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햄버거 가격이 세계에서 9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세계각국의 맥도날드 빅맥 햄버거 가격을 미국 달러로 환산해 조사한 결과 한국은 2.37달러로 9위를 기록했습니다.
햄버거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3.52달러인 이스라엘이며, 영국이 2.99달러, 미국 2.55달러, 일본 2.53달러 순입니다.
타이완은 2.14달러, 싱가포르는 1.85달러, 홍콩은 1.31달러, 중국은 1.20달러 등으로 우리 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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