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40분 쯤 부산 보수동 주택가 골목에서 59살 박부윤씨가 길에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길을 가던 26살 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어제 자신의 집 옥상에 내린 눈을 치우다 미끄러지면서 아래로 떨어져 뇌진탕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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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에 넘어져 50대 여인 숨져
입력 2001.01.14 (15:08)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 40분 쯤 부산 보수동 주택가 골목에서 59살 박부윤씨가 길에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길을 가던 26살 정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어제 자신의 집 옥상에 내린 눈을 치우다 미끄러지면서 아래로 떨어져 뇌진탕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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