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컴퓨터 2천년 문제인 이른바 Y2K문제를 해결했거나 문제해결을 추진중인 중소기업들은 앞으로 대기업과 공기업의 협력사 선정과정에서 우대 받게 됩니다.
중소기업청은 오늘 현대와 삼성 등 20대 그룹과 한전, 포철 등 4대 공기업의 관계자들과 중소기업 Y2K 대책회의 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20대 그룹과 4대 공기업 산하에 있는 570개 주요기업들은 앞으로 협력회사를 선정할 때 중소업체의 Y2K 추진정도를 반영하게 되며, 해당업체의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하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