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은 오는 6월 15일부터 두달동안 예정된 민족통일촉진운동기간에 남한과 해외의 학생들과 연대ㆍ연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청년동맹의 리일환 제1비서가 해내외 모든 청년학생들이 민족번영의 21세기의 주인공들이며 역사적인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해 더욱 힘차게 떨쳐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어 리 비서가 <우리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2001년대회>는 민족의 분열을 끝장내고 통일된 강성대국에서 청춘의 푸른꿈을 활짝 꽃피우려는 청년학생들의 지향에 부합되는 뜻깊은 통일촉진대회로 평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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