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대통령 당선자는 북한측의 합의 이행을 검증하는 조항만 포함되면 대북 미사일 협상안을 수용할 것을 시사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부시 대통령 당선자는 미사일 개발과 수출을 억제하기 위한 클린턴 행정부의 협상안을 조건부로 수용할 생각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부시 당선자는 또 주변국들에 대한 북한의 위협이 사라지면 남한을 비롯한 다른 아시아 동맹국들과의 협의를 거쳐 한반도 주둔 미군 감축문제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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