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경기도 안양시 단란주점 내에서 발생한 30대 남자 살해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과천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의 모 단란주점 종업원 29살 박 모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1일 오전 자신이 일하는 단란주점에서 성인용품 판매업자 30살 박 모씨와 흥정을 하다가 시비가 붙어 박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성인용품 판매업자 살해 용의자 긴급체포
입력 2001.01.14 (17:07)
단신뉴스
지난 11일 경기도 안양시 단란주점 내에서 발생한 30대 남자 살해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과천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의 모 단란주점 종업원 29살 박 모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1일 오전 자신이 일하는 단란주점에서 성인용품 판매업자 30살 박 모씨와 흥정을 하다가 시비가 붙어 박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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