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불법단체로 규정한 팔룬궁 수련자 800여명이 홍콩섬 일원에서 희생자 대규모 추모 시위를 벌였습니다.
홍콩 영자지 선데이 모닝포스트지는 팔룬궁 수련자들이 홍콩섬 빅토리아 공원에 모여 중국 당국에 체포, 수감된 뒤 희생된 119명을 추모하는 '가부좌 수련'을 실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홍콩 정부는 불법 집회를 강력히 단속한다고 밝힌 바 있어 오늘 저녁 홍콩섬 시티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팔룬궁 집회가 열릴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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