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우라늄탄에 노출된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마을 주민 약 400명이 암으로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CNN에 따르면 유고 군병원은 사라예보 인근 하지치 마을 주민 4천여명 가운데 10분의 1인 약 400명이 5년간 갖가지 암으로 목숨을 잃었다면서 열화우라늄탄과 암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군병원은 주민의 상당수가 지난 94년 나토의 유고 공습때 파괴된 탱크와 장갑차를 수리하는 공장에서 일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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