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김동문-라경민조가 코리아오픈배드민턴 대회에서 3년 연속 혼합복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 김동문-라경민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혼합복식 결승에서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장준-가오링조를 2-0으로 물리치고 우승했습니다.
여자 단식의 김지현은 세계랭킹 1위인 덴마크의 카밀라 마르틴에 2대1로 져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지현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현역선수에서 은퇴할 뜻을 밝혔습니다.
(끝)
코리아오픈 배드민턴,김동문-라경민 혼복 3연패
입력 2001.01.14 (17:44)
단신뉴스
우리나라의 김동문-라경민조가 코리아오픈배드민턴 대회에서 3년 연속 혼합복식 정상에 올랐습니다.
. 김동문-라경민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혼합복식 결승에서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중국의 장준-가오링조를 2-0으로 물리치고 우승했습니다.
여자 단식의 김지현은 세계랭킹 1위인 덴마크의 카밀라 마르틴에 2대1로 져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지현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현역선수에서 은퇴할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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