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셈 즉 아시아-유럽회의 재무장관들은 오늘 일본 고베에서 아시아 금융위기 재발을 막기 위해 경제 및 통화 분야의 지역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의장성명을 채택한 뒤 이틀간의 회의를 폐막했습니다.
회의 의장인 미야자와 기이치 일본 대장상은 의장 성명에서 국제적 안정을 증진하기 위한 경제와 통화분야 지역 협력을 위해 지역간 공동 조사.연구 활동을 강화하는 내용의 `고베 리서치 프로젝트'가 채택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와 함께 미국의 경기 둔화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으나 아시아 경제의 역동성 회복과 유럽 경제의 강세가 결합돼 양 지역의 번영과 안정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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