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협의회 문제가 극적으로 해결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수협의회는 8개 구단 사장단과의 사전 접촉에서 선수협 집행부를 자율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보장된다면 사단법인 등록을 유보하고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선수협은 내일 문화관광부를 방문해 선수협사태에 대한 중재를 요청할 계획이나 사장단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오는 19일 안으로 사단법인 등록을 강행할 계획입니다.
사장단은 현재 KBO와 구단이 인정하는 8개 구단 주장으로 집행부를 구성해야한다는 입장 차이를 밝히고 있지만,문화관광부의 중재에 따라 견해차를 좁힐수도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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