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와 과테말라 등 중미지역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 이상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38명이 사망하고 1천200여명이 실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강진과 함께 대규모 산사태가 일어난 엘살바도르에서만 136명이 숨지고 500여명이 부상했으며, 수도 산살바도르 인근의 중산층 거주지역인 라스 콜리나스에서는 수백 채의 가옥이 매몰되거나 파손돼 1천200명 이상이 실종됐습니다.
구조작업에 나서고 있는 적십자사와 현지 당국들은 피해지역이 워낙 광범위하고 매몰된 사람들이 수없이 많아 앞으로 사망자 수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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