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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장만 신나
    • 입력2001.01.14 (21:00)
뉴스 9 200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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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계속되는 폭설이 즐거운 곳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스키장은 자연설의 양이 늘어나면서 슬로프의 질이 좋아졌고, 이용객도 크게 늘었습니다.
    박정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슬로프를 가득 메운 스키어들이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원스레 미끄러져 내려옵니다.
    짜릿한 속도감을 만끽하는 동안 피로와 스트레스는 어느 새 달아납니다.
    넘어지고, 엉덩방아를 찧어도 즐겁기만 합니다. 정통 스키뿐 아니라 더 빠르고 자유로운 스노우보드를 즐기는 인구도 늘어 스키장은 더욱 활기가 넘칩니다.
    ⊙김상훈(서울 장위동): 조카 오늘 스키 가르쳐주러 왔는데요.
    시원하고 좋네요.
    ⊙홍승희(서울 구의동): 굉장히 신나죠.
    그냥 아무튼 겁나기는 하지만 재밌어요.
    ⊙기자: 오늘 하루 이곳 베어스타운을 찾은 스키어는 평소보다 20% 늘어난 1만여 명, 용평스키장 등 경기와 강원지역 스키장과 눈썰매장에도 평소보다 크게 많은 8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김혁수(베어스타운 관리부장): 금년에는 눈이 많이 내려서 인공설과 자연설이 혼합된 가장 이상적이고 부드러운 최상의 소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자: 전국적으로 내린 많은 눈으로 눈이 지겨울만도 하지만 스키장과 눈썰매장의 눈은 한겨울 스포츠를 만끽하게 하는 선물임에 분명합니다.
    KBS뉴스 박정호입니다.
  • 스키장만 신나
    • 입력 2001.01.14 (21:00)
    뉴스 9
⊙앵커: 계속되는 폭설이 즐거운 곳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스키장은 자연설의 양이 늘어나면서 슬로프의 질이 좋아졌고, 이용객도 크게 늘었습니다.
박정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슬로프를 가득 메운 스키어들이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시원스레 미끄러져 내려옵니다.
짜릿한 속도감을 만끽하는 동안 피로와 스트레스는 어느 새 달아납니다.
넘어지고, 엉덩방아를 찧어도 즐겁기만 합니다. 정통 스키뿐 아니라 더 빠르고 자유로운 스노우보드를 즐기는 인구도 늘어 스키장은 더욱 활기가 넘칩니다.
⊙김상훈(서울 장위동): 조카 오늘 스키 가르쳐주러 왔는데요.
시원하고 좋네요.
⊙홍승희(서울 구의동): 굉장히 신나죠.
그냥 아무튼 겁나기는 하지만 재밌어요.
⊙기자: 오늘 하루 이곳 베어스타운을 찾은 스키어는 평소보다 20% 늘어난 1만여 명, 용평스키장 등 경기와 강원지역 스키장과 눈썰매장에도 평소보다 크게 많은 8만여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김혁수(베어스타운 관리부장): 금년에는 눈이 많이 내려서 인공설과 자연설이 혼합된 가장 이상적이고 부드러운 최상의 소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자: 전국적으로 내린 많은 눈으로 눈이 지겨울만도 하지만 스키장과 눈썰매장의 눈은 한겨울 스포츠를 만끽하게 하는 선물임에 분명합니다.
KBS뉴스 박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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