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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람>'e'로 세계를…
    • 입력2001.01.14 (21:00)
뉴스 9 200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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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30대 초반의 한국 여성이 유럽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시작한 지 2년도 안 돼서 회사를 안정궤도에 올려놓은 E 비즈니스 우먼, 런던에서 이동식 특파원이 만나봤습니다.
    ⊙기자: 동그란 얼굴로 미소짓는 친근한 로고와 함께 수십 명의 영국인 직원들이 점심도 잊은 채 분주합니다.
    바로 노송혜라는 30대 초반의 한국 여성이 런던 한복판에서 끌고 가는 인터넷 상거래업체입니다.
    다른 업체들은 불황이지만 회사는 수십 명에 이르는 직원이 모자라 더 뽑고 있습니다.
    ⊙노송혜(eZoka 대표): 영국만 해도 커스토머들이 모델이 40만명이 넘어요.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70만명 그리고 20만명이 넘고요.
    ⊙기자: 노 사장이 목표는 유럽에 있는 1700만개의 소규모 생산업체, 이들과 대기업 사이를 연결해 줍니다.
    이들의 구매동향과 요구도 분석해줘 대기업들로부터도 반응이 좋습니다.
    ⊙노송혜(eZoka 대표): 작은 회사들이 하는 것을 다 합해 가지고 큰 회사한테 오더를 갖다 주면 큰 회사로 생각해서는 그게 굉장히 쉬워지는 일이죠.
    ⊙기자: 외교관 자녀로 일찍 스페인어를 배운 데다 대학을 미국에서 나왔고, 일본어까지 구사하는 국제여성, 면밀한 조사 끝에 새 영역에 도전해 시작 1년 반 만에 안정궤도입니다.
    노송혜 사장의 E조카는 인터넷 업계에 꼭 필요한 업종으로써 굳건한 발판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런던에서 KBS뉴스 이동식입니다.
  • <이사람>'e'로 세계를…
    • 입력 2001.01.14 (21:00)
    뉴스 9
⊙앵커: 30대 초반의 한국 여성이 유럽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시작한 지 2년도 안 돼서 회사를 안정궤도에 올려놓은 E 비즈니스 우먼, 런던에서 이동식 특파원이 만나봤습니다.
⊙기자: 동그란 얼굴로 미소짓는 친근한 로고와 함께 수십 명의 영국인 직원들이 점심도 잊은 채 분주합니다.
바로 노송혜라는 30대 초반의 한국 여성이 런던 한복판에서 끌고 가는 인터넷 상거래업체입니다.
다른 업체들은 불황이지만 회사는 수십 명에 이르는 직원이 모자라 더 뽑고 있습니다.
⊙노송혜(eZoka 대표): 영국만 해도 커스토머들이 모델이 40만명이 넘어요.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70만명 그리고 20만명이 넘고요.
⊙기자: 노 사장이 목표는 유럽에 있는 1700만개의 소규모 생산업체, 이들과 대기업 사이를 연결해 줍니다.
이들의 구매동향과 요구도 분석해줘 대기업들로부터도 반응이 좋습니다.
⊙노송혜(eZoka 대표): 작은 회사들이 하는 것을 다 합해 가지고 큰 회사한테 오더를 갖다 주면 큰 회사로 생각해서는 그게 굉장히 쉬워지는 일이죠.
⊙기자: 외교관 자녀로 일찍 스페인어를 배운 데다 대학을 미국에서 나왔고, 일본어까지 구사하는 국제여성, 면밀한 조사 끝에 새 영역에 도전해 시작 1년 반 만에 안정궤도입니다.
노송혜 사장의 E조카는 인터넷 업계에 꼭 필요한 업종으로써 굳건한 발판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런던에서 KBS뉴스 이동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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