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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추린 소식>현대, 한라 꺾고 창단 후 첫 우
    • 입력2001.01.14 (21:00)
뉴스 9 200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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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현대 오일뱅커스가 창단 4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아이스하키리그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현대는 안양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 4차전에서 윤국일의 결승골과 백민원의 마무리골로 4:2 역전승을 거둬 3승 1패로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최경주가 미국 프로골프 투어 터치스톤 에너지 투산 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1라운드에 이어서 공동 20위를 유지함으로써 톱10 진입에 희망을 던졌습니다.
    요코하마에서 열린 그랜드파이널스 탁구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우리나라의 김택수-오상은조가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중국의 왕리친-얀센조에 3:2로 아깝게 져서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프로야구 선수협의회 문제가 극적으로 해결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수협의회는 8개 구단 사장단과의 사전 접촉에서 선수협 집행부를 자율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보장된다면 사단법인 등록을 유보하고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간추린 소식>현대, 한라 꺾고 창단 후 첫 우
    • 입력 2001.01.14 (21:00)
    뉴스 9
⊙앵커: 현대 오일뱅커스가 창단 4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아이스하키리그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현대는 안양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 4차전에서 윤국일의 결승골과 백민원의 마무리골로 4:2 역전승을 거둬 3승 1패로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최경주가 미국 프로골프 투어 터치스톤 에너지 투산 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1라운드에 이어서 공동 20위를 유지함으로써 톱10 진입에 희망을 던졌습니다.
요코하마에서 열린 그랜드파이널스 탁구대회 남자 복식 결승에서 우리나라의 김택수-오상은조가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중국의 왕리친-얀센조에 3:2로 아깝게 져서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프로야구 선수협의회 문제가 극적으로 해결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선수협의회는 8개 구단 사장단과의 사전 접촉에서 선수협 집행부를 자율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보장된다면 사단법인 등록을 유보하고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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