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중국 최대의 철강업체인 바오스틸사와의 협력강화를 위해 지난 11일 상하이에서 양사 대표들이 만나 상호 지분교환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회사의 지분 매입 규모는 각각 2천 500만달러이며 포철은 바오스틸의 지분 0.285%, 바오스틸은 포철의 지분 0.353%를 각각 매입하게 됩니다.
포철은 바오스틸이 미국이나 홍콩 증시에 상장되는 대로 이 회사의 주식을 매입할 예정이며 바오스틸은 미국 증시에서 포철의 주식예탁증서를 매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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