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11시쯤 울산시 중구 우정동 대웅장 여관 3층에서 불이나 투숙객 21살 김모양등 4명이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투숙객이 버린 담배불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투숙객들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여관에 불 투숙객 4명 중상(울산)
입력 1999.03.18 (15:23)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전 11시쯤 울산시 중구 우정동 대웅장 여관 3층에서 불이나 투숙객 21살 김모양등 4명이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투숙객이 버린 담배불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투숙객들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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