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별 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제출 기간이 오는 5월 2일부터 20일동안으로 결정됐습니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세금이나 부담금 등을 산정할 때 기준이 되며 올해 조사대상은 2천706만 필지로 전체 국토의 77%에 해당됩니다.
건설교통부는 담당 공무원과 국세청 직원으로 구성된 조사반이 다음달 28일까지 표준지 공시지가를 공시하고 3월 2일에서 21일까지 개별 공시지가를 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 검증을 거쳐 5월 2일에서 21일까지 이해 관계인에게 보여 의견을 받은 뒤 중앙토지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30일 결정 공시됩니다.
건교부는 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7월 2일부터 31일까지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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