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하는 주요 시책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중간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전국 16개 자치단체의 주요 시책을 5개 부문별로 나눠 평가한 결과 주민들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보통수준인 4.92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행정 혁신부문이 5.86점으로 가장 높았고, 복지.환경개선은 4.97점, 주민안전관리 4.83점 등으로 대부분 5점을 넘지 못했습니다.
내용별로 볼 때 공무원 친절성과 민원업무 처리시간, 보건소 서비스 등은 비교적 만족도가 높았으나 장애인시설과 공공근로사업, 옥외광고물관리, 수돗물의 수질 등에서는 만족도가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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