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 밀로 이스라엘 보건장관이 예루살렘 성지에 대한 팔레스타인의 주권을 인정하는 클린턴 미 대통령의 평화안을 바라크 총리가 수용한 것에 반발하며 사임했다고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밀로 장관은 이스라엘 정부가 성지인 예루살렘의 템플 마운트에 대한 팔레스타인의 주권을 인정한다면 장관직을 수행할 수 없다는 뜻을 계속 밝혀 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인에게는 템플 마운트로, 팔레스타인에게는 하람 엘-샤리프로 불리는 이곳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공동 성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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