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사정부는 국영 언론들에게 야당 지도자인 아웅산 수지 여사에 대한 비난을 중지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정 고위 소식통들은 국영 일간지인 <미러> 등에 수지 여사와 그가 이끄는 민족민주동맹 지도자들에 대한 인신 공격성 비난을 중지할 것으로 명령했다고 말했습니다.
미얀마 군정의 이번 조치는 지난주 미얀마를 방문해 군부 실력자인 킨 니운트 장군과 수지 여사 간의 비밀 회담을 주선한 라잘리 이스마 유엔 특사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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