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지난 94년 이후 광우병이 다시 발견된데 이어 오스트리아산 소에서도 광우병에 걸렸을지 모른다는 보고서가 나와 오스트리아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티롤 주지사는 오스트리아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티롤주에서 태어나 최근 독일에서 도살된 소에 대한 광우병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양성반응을 나타냈다고 말했습니다.
오스트리아는 지난 90년 이후 소에게 동물 고기와 뼈로 만든 사료를 먹이지 못하도록 하고 있지만 문제의 티롤 지방이 독일과 인접해 있어 법으로 금지된 사료가 불법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오스트리아 통신은 정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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