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아랍에미리트연합은 유가 안정에는 합의했으나 감산 규모에 대해서는 이견을 보였다고 WAM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빈 사이프 알 나시리 아랍에미리트 석유장관은 빌 러처드슨 미국 에너지장관과 회담한 뒤 유가 안정에도 관심이 있지만 산유국들을 위해 공정하고 적절한 유가가 결정돼야 한다며 수급 균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리처드슨 장관은 배럴당 적정 유가로 25달러선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으나 구체적인 감산 규모에 대해선 합의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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