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에서 90년 사이 독일에서 레이더 장비를 다루는 병사와 기술자 99명이 건강상 문제가 있었고 이들 가운데 69명이 암에 걸려 24명이 사망했다고 루돌프 샤핑 독일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샤핑 장관은 오늘 ZDF(제데에프)-TV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독일의 한 대학이 실시한 조사 결과를 의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이 독일 대학은 레이더 관측병으로 복무했거나 레이더 장비를 다뤘던 군인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였으며 조사 대상 그룹의 평균 수명은 40세였다고 ZDF는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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