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징수한 지방세가 지난해 9월말 현재 176억원으로 경기도 전체 지방세 부과액 4조2천억원의 0.4퍼센트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는 안양시 4억원, 광명시 3억원, 평택시 1억원 등 입니다.
경기도는 민원인의 납세 편의를 위해 지난 99년 9월부터 도내 15개 시군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한 지방세 납부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거래은행이 농협으로 한정된 데다 홍보가 부족해 사용실적이 미미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