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주식 가운데 외국인 보유 지분에 대한 올해 배당액이 사상최대인 750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전은 민간주식 지분 41.8%에 대한 올해 배당률을 사상 최고인 12%로, 정부지분 58.2%에 대한 배당률은 7%로 각각 결정해 내일 열리는 주주총회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민간주식 배당금 천506억원과 정부 배당금 천279억원을 합치면 올해 배당금은 모두 2천785억원입니다.
외국인 지분은 전체 지분의 19.9%로 배당액이 75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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