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추위가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그 바닥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15년 만의 혹한입니다.
이번 추위는 이번 주 목요일쯤에나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서울, 경기나 강원 영남은 대체로 맑겠지만 충청, 호남 제주의 눈소식 있습니다.
충남 서해안에 최고 10cm, 호남 5에서 최고 20, 제주 산간으로는 최고 30cm까지 눈이 오늘, 내일 사이에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한낮의 기온은 서울 영하 11도, 대전 영하 6도, 광주와 부산 영하 2도가 되겠습니다.
내일 아침은 서울이 영하 11도, 모레 아침 영하 9도까지 올라서면서 추위가 조금씩 누그러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15년 만의 혹한에다 월요일이어서인지 서울시내 출근길이 지금 마비되다시피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은 일찍 서두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1월 15일 월요일 아침 뉴스광장 모두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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