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에서 하루 평균 백 건 가까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한 해동안 전국에서 모두 3만4천8백여 건, 하루 평균 95건의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인명피해는 사망 5백31명, 부상 천8백여명 등 모두 2천3백80여명으로 하루 평균 6.5명이 피해를 봤고,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는 천5백19억원에 달했습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7천7백여 건으로 화재발생 1위이며, 서울이 두번째로 7천여 건, 경남 3천4백여 건으로 세번째, 제주도가 4백여 건으로 화재가 가장 적었습니다.
또 주택과 아파트 화재가 9천7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차량화재가 5천8백여 건으로 두번째입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전기관련이 만여 건으로 1위, 담뱃불이 5천8백여 건으로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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