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에서 불이 나 투숙객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 모 여관에서 불이나 투숙객 22살 유 모씨가 3층에서 뛰어내리다 다쳤습니다.
또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20대 여성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투숙객이 침대에서 담배를 피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여관에 불, 투숙객 2명 부상
입력 2001.01.15 (07:21)
단신뉴스
여관에서 불이 나 투숙객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 모 여관에서 불이나 투숙객 22살 유 모씨가 3층에서 뛰어내리다 다쳤습니다.
또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20대 여성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투숙객이 침대에서 담배를 피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