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 슈퍼 컴퓨터로는 세계에서 처리 용량이 제일 빠른 컴퓨터가 인간 유전자 해독 작업에 조만간 투입될 예정입니다.
컴퓨터 제조사인 IBM은 미국 인간게놈연구소와 공동으로 유전자 해독 작업을 벌이고 있는 미국의 뉴텍 사이언시스사에 이 슈퍼 컴퓨터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컴퓨터는 초당 7조 5천억회의 연산 능력을 가져 지난 97년 체스 세계 챔피언인 개리 카스파로프와 대결해 승리했던 IBM의 슈퍼컴퓨터 '딥 블루'보다도 처리속도가 600배나 빠르며, 현재의 개인용 컴퓨터 최상위 기종보다는 2만배 가량 빠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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