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349명이 사망하고, 천 200여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2천여명이 부상하고, 4천 6백여채의 주택이 파손됐으며, 천 3백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시간이 갈수록 피해 규모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엘살바도르 당국과 국제적십자연맹은 생존자 수색 작업을 계속 벌이고 있으나, 라스 콜리나스에서 3명을 구조한 것을 제외하고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한 상태여서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엘살바도르와 함께 지진이 발생한 과테말라에서도 최소한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멕시코 구호팀과 과테말라 소방대원들이 지진 피해 현장에 도착한데 이어 많은 나라에서 구호대 파견 또는 구호품 지원을 약속하는 등 국제적인 지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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