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전범재판소는 나토의 열화 우라늄탄 사용에 대해 조사할 수 있다고 카를라 델 폰테 수석 검찰관이 밝혔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델 폰테 수석 검찰관은 이탈리아 신문들과의 회견에서 열화 우라늄탄 사용과 관련한 새로운 사실들이 나타나고 있어, 유럽 연합과 그 회원국들이 진행하고 있는 과학적 연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재까지 지난해 나토군의 유고 공습때 발칸 지역에서 근무했던 병사들 중에 벨기에인 5명, 네덜란드인 2명 등 모두 11명이 숨졌으며, 프랑스 병사 4명도 백혈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토군은 지난해 유고에 대한 공습작전에서 모두 3만 천발의 열화우라늄탄을 사용했으며 이에 노출된 평화유지군과 나토군 병사들 그리고 민간인의 암 발병 원인이 된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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