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지방의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3도로 평년보다 10도 가량 낮았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러시아 중부 시베리아지방에서 중국 화북지방으로 이동해 오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평양의 최저기온은 영하 23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하 14도로 예보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또 해상경보를 발령하고 오늘 서해 중부 이북 해상은 북서풍이 8-12m로 비교적 강하게 불고 물결은 2m, 그 밖의 해상은 북서풍이 10-15m로 강하게 불며 물결은 2-3m로 높겠다면서 해상에서 모든 배들은 철저한 안전 대책을 세울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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