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오늘 서울은 영하 18.6도를 기록해 지난 86년 영하 19.2도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또 철원도 영하 27.6도를 기록하는 등 이 지역 기상 관측 이래로 최저치를 기록했는데요.
엿새째 이어지는 이번 추위는 오늘을 정점으로 내일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오르면서 목요일쯤에는 완전히 예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구름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대체로 맑은 하늘을 보이고 있고 다만 서해상과 제주도, 울릉도 지방에는 약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사이 예상되는 적설량을 보면 오늘 10시를 기해서 대설경보가 내려진 제주도 지방에는 15에서 많게는 30cm, 제주도 지방에는 5에서 많게는 30cm 그리고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호남지방에는 5에서 20cm, 충청 서해안 지방에는 3에서 10cm의 비교적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충청과 호남 서해안 그리고 제주도와 울릉도, 독도 지방에는 눈이 오겠고 그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하 2도로 어제와 비슷해 매우 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2에서 6m로 높게 일다가 오후부터는 2에서 4m로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월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