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과 한국통신, 한국전력, 국민은행,그리고 주택은행이 모두 1조원의 부당내부거래를 한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11월16일부터 한달간 이들 5개 정부 투자.출자기관에 대해 부당내부거래 조사를 벌여 자회사에 대한 대규모 부당지원 행위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이들 기관이 기업어음 저리매입과 상품.용역 거래시 선급금 과다지급, 파견인력에 대한 보수지급 등의 방법으로 자회사를 부당 지원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정위는 이달중 전원회의를 열어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시정명령을 내릴 계획입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