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모레 청와대에서 올해 첫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한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지난 한해 동안 통일,외교,안보분야에서의 정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고, 새해 안보정책의 추진방향을 정립하기위해 연초에 안보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박 대변인은 설명했습니다.
국가안전보장회의는 지난 99년 부터 정례화 됐으며, 의장인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와 통일부,외교통상부,국방부 장관,그리고 국가정보원장등이 위원으로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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