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안기부 예산의 신한국당 유입 논란을 밝히기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를 열어 여-야가 안기부 예산의 세입-세출 내역을 공동.조사할 것을 거듭 제의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검찰은 안기부 예산을 유용했다고 밝히고 있고 한나라당은 안기부 예산이 아니라는 입장인 만큼 여-야가 공동조사하면 모든 것이 분명해 진다면서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국회 정보위에 보고된 안기부 예산과 결산내역은 여-야가 공동으로 심의한 것인데도 검찰과 여당이 이를 허위라고 주장하는데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