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투신증권과 미국계 금융기관인 푸르덴셜보험과 국제금융공사의 외자유치 본 계약이 계속 연기되고 있습니다.
제일투신은 지난해 8월 푸르덴셜보험과 국제금융공사로 부터 1억 3천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서명했지만, 아직까지 본 계약을 체결하지 못 했습니다.
당초 제일투신은 푸르덴셜 등과 지난해말까지 본계약 체결을 완료할 예정이었다가, 이번달 중순으로 본계약 시기를 연기했다가 또다시 이달 말로 계약 체결을 늦췄습니다.
이에대해 제일투신측은 계약 내용에 이견이 있어서가 아니라 조인식 준비가 덜된 탓이라고 밝혔지만, 푸르덴셜과 국제금융공사측이 국내 금융시장의 상황변화를 주시하면서 본 계약 체결을 연기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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