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청와대에서 [펄벅 인터내셔널]이사회장 [피터 콘]박사로 부터 [올해의 여성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여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펄 벅]여사의 정신을 이어 받아 주변에 소외된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삶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일에 모든 힘을 기울여 봉사하라는 뜻이 이 상에 담겨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사는 또 '2000년 [펄 벅 여성상]이 한국인에게 주어진 것을 계기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일부터 실천하게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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