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몽골 서부에서 유엔 직원과 NHK 취재진 등 모두 23명을 태운 헬리콥터가 추락해 NHK 기자와 카메라맨 등 9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사망자는 NHK 추고쿠 총국의 33살 가토 기자와 35살 마사키 카메라맨, 그리고 몽골인과 영국인 등 모두 9명으로 취재진은 지난 11일부터 몽골의 폭설상황을 취재하던 중이었습니다.
몽골 정부는 국방장관을 책임자로 하는 긴급 특별조사반을 설치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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