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에는 귀성길보다 귀경길 교통혼잡이 더 극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올 설 연휴 귀성길은 설 연휴 전날부터 쉬는 기업이 많은데다 설 연휴 전 주말인 20일부터 귀성길에 오르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여 다소 여유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귀경길은 설날 다음 휴일이 하루에 불과해,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올해 설 연휴에 지역간 이동인원이 지난해 설 연휴 때보다 1.9% 증가한 3천220만명으로 전망하고,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13.1% 늘어난 천30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건교부는 이에따라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동안을 특별수송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경찰청과 철도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수송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건교부는 임시열차 460편을 투입해 열차 수송력을 16% 늘리고 고속버스도 예비차 387대를 투입해서, 연휴 때 하루 평균 7천9백여회를 운행하도록 했습니다.
또 임시 항공편 189회를 투입해 국내선 운항편수를 6% 늘리기로 하는 한편 연안여객선도 613회를 추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경찰도 경부고속도로 서초IC에서 신탄진IC 구간 상.하행선에서 오는 22일 낮 12시부터 25일 자정까지 버스전용차로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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