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대 면접시험을 치른 수험생의 절반가량이 면접이 어려웠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관련 업체가 지난 9일과 10일 서울대 면접을 치른 수험생 178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41%가 '조금 까다로웠다'고 답했고 11%는 '매우 까다로웠다'고 대답해 면접이 어렵다는 반응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반면에 면접이 쉬었다고 답한 수험생은 8%에 그쳤습니다.
또 학교교육이 면접시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응답이 전체 응답자의 64%를 차지해 수험생의 상당수가 별도의 면접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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