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예비군 훈련을 면제받고 있는 직종이 내년부터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국방부는 동원이나 향방등 예비군 훈련을 받지않고 있는 우편집배원등 90개 직종 가운데 40%를 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90개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모두 46만명으로 지금까지 예비군 훈련을 아예 받지 않았던 고등학교 교련교사나 일부 면제받았던 가족계획 순회강사 등은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또 기관사 등 철도와 지하철 종사원, 그리고 주한미군부대 종업원 등은 향방 훈련만 받거나 동원 훈련까지도 받아야 합니다.
국방부는 예비군 훈련을 면제받는 이들 90개 직종이 20여년전에 지정돼 현재 상황과 맞지 않아 조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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