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 국회의장의 남미 순방으로 의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한나라당 홍사덕 국회부의장은 오늘 검찰의 일부 의원 소환설과 국회 전문위원을 겸임중인 야당 실무 당직자들에 대한 강제구인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홍사덕 부의장은 삼권분립의 헌법정신과 이에 기초한 입법부의 권위를 감안할때 일부 다툼이 있다고 해서 입법부를 황폐화시켜서는 안될 것이라면서 행정부는 국민을 위해 입법부와 힘을 합해 일할 분야를 찾고 이러한 분위기 조성에 도움을 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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