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을 위해 방 안에 켜놓은 휴대용 가스버너의 불길이 옮겨붙어 일가족 3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서울 성내2동 32살 장정희씨의 다세대 주택 3층에서 불이 나 방에서 잠을 자던 장씨와 장씨의 딸 6살 해뜸양, 아들 4살 해철군 등 일가족 3명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방에 있던 휴대용 가스버너 위에 놓여있던 냄비와 주위 옷가지 등이 심하게 그을렸고, 최근 방안 난방을 위해 휴대용 버너를 자주 켜놓았다는 남편 신씨의 말에 따라 부인 장씨가 밤 중에 켜놓은 가스버너를 끄지않고 잠을 자다 불길이 방으로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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