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전후해 한-중 국제 여객선들이 대부분 임시 휴항에 들어갑니다.
한-중 국제 여객선 업체은 인천과 웨이하이 간을 운항하는 '뉴 골든브릿지 2호'가 설연휴 하루 전날인 22일부터 닷새간 휴항하는 것을 비롯해 인천- 칭다호 간을 운항하는 '향설난호'도 연휴 첫날인 23일 인천항에 입항해 나흘만인 27일에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천∼톈진 간 여객선과 인천∼다롄 간 여객선도 설연휴 기간에 운항을 중단했다가 27일부터 운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인천∼옌타이 간 자운란호와 인천∼상하이간 자정향호는 정상적인 운항 일정에 따라 각각 23일과 24일에 인천항에 입항했다 당일 오후 출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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