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오는 27일까지 설 연휴 밀수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관세청은 설 연휴를 맞아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밀수행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전국 세관과 출장소에서 500여명의 단속 인력을 동원해, 밀수품 유통시장과 집하소 등지에서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관세청은 특히 선물용 양주와 육류등의 밀반입을 차단하기 위해 공항과 국제 여객터미널에서 해외여행자와 승무원의 휴대품 검색을 강화하고 미군 PX 면세물품 부정 유출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히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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