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전북 정읍경찰서는 오늘 사람이 없는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고 150여 차례나 전화통화를 한 정읍 모 고등학교 3학년 18살 김모군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은 지난해 12월 정읍시 농소동의 빈집에 들어가 낚시도구 등을 훔친 뒤 두달동안 이 집에서 모두 150여 차례에 걸쳐 113만원 어치의 전화를 몰래 하다가 밤중에 빈집에 자주 드나드는 것을 수상히 여긴 이웃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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