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경부고속도로 일부구간에서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되고, 주요 고속도로 일부 인터체인지에서 차량 진,출입이 통제됩니다.
경찰청은 올 설 연휴 동안 지난 해보다 약 3.5% 늘어난 135만여대의 차량이 귀성길에 오르는 등 극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설 연휴 교통관리 특별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의 경우 반포와 수원,기흥,오산,안성,천안, 청원,신탄진 IC, 그리고 중부고속도로는 서청주 IC, 호남고속도로는 엑스포,서대전 IC에서 22일 낮 12시부터 설날인 24일 낮 12시까지 고속도로 하행선 진입이 통제됩니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잠원,서초 IC와 중부고속도로 광주,곤지암 IC 등 네 곳은 같은 기간에 차량 진.출입이 모두 통제됩니다.
또 설날인 24일 낮 12시부터 25일 자정까지 경부고속도로 신탄진과 안성,오산,기흥,수원, 판교,양재,서초 등 8개 IC와 중부고속도로 광주와 곤지암 등 2개 IC에서 상행선 진입이 통제됩니다.
그러나 6명 이상이 탄 9인승 이상 승합차와 수출입용 화물차는 제외됩니다.
경찰은 이번 설 연휴동안 각종 불법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고속도로에 순찰차량과 순찰 오토바이를 집중 배치하는 한편, 헬기 18대에 사진채증 장비를 탑재하고 고속버스에 사진기를 휴대한 고발요원 30명을 탑승시켜 입체적인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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